mimilpi さん プロフィール

  •  
mimilpiさん: http://blog.naver.com/yukarinomama
ハンドル名mimilpi さん
ブログタイトルhttp://blog.naver.com/yukarinomama
ブログURLhttp://blog.naver.com/yukarinomama
サイト紹介文山奥で畑を耕しながら夫と娘と3人で暮らしています。
参加カテゴリー
更新頻度(1年)情報提供116回 / 365日(平均2.2回/週) - 参加 2007/08/31 10:15

mimilpi さんのブログ記事

  • 5월 하순 텃밭 모습
  • 5월 하순 날씨는 덥고 가물다 물이 필요해 보이는 작물은 저녁쯤 물을 주고 진딧물이 잘 생겨서 수시로 방제해준다 시금치 솎아주면서 먹는다 역시 겨울 시금치가 맛이 있네요 봄 시금치는 단맛이 별로 없어요.남편이 솎아준 덕에 딸기가 잘 컸어요. 신신하고 맛있습니다. 단맛이 나는 딸기는 설탕물을 주며 키운다고 누가 그랬나요 떨기는 원래 단맛이 많이 나는 거였어요. 정말 신기합니다~봄 시금치 정말 시금치 다운 시금치!! [続きを読む]
  • 5월 중순 모종 모습
  • 5월 중순의 각종 모종 와 하우스 안에서 자라는 작물들 모습입니다. 검은깨 모종 믄 병 없이 잘 크는 중파프리카토마토호박고구마 순 5월 하순경 모두 밭에 옮겨 심어졌습니다.이렇게 순을 키우다가 순을 다 제거한 고구마는 버리기 아까워서 고구마 맛탕으로 만들어 먹었는데요 고구마 순이 영양분을 다 가져갔나 봐요 고구마 맛이 별로 안 나더라고요 ㅠㅠ 장미허브멜론검은깨맷돌호박목화파프리카땅콩 5월 하순경 모두 밭에 옮 [続きを読む]
  • 5월 중순 과수 모습
  • 5월 중순 과수들 모습입니다 산속에 있는 밭 옆에 심어둔 배나무 올해도 열매는 없는듯합니다.수정이 잘 되라고 두 종의 배나무를 두 구루 씩 심었지만, 밭이 집에서 멀다 보니 거위 방치하다시피 키우고 있어요 올해 새로 장만한 앵두나무독일 품종이라는 포도 포도가 어떻게 생겼는지 보기 위해 한 송이만 남겨 놓고 솎았어요.등시 감 체리는 꽃 지고 나서 열매 같은 것이 달려 있었으나 지금은 다 떨어지고 잎만 무성합니다.포 [続きを読む]
  • 5월 중순 텃밭 모습
  • 5월 중순 가물었던 땅에 오랜만에 비가 와서 작물들이 급성장했습니다 작물들도 비를 많이 기다리고 있었나 봅니다. 땅콩직파하면 싹이 나고 난 후에는 잘 커서 좋네요올해는 빠지는 곳 없이 고루고루 잘 났습니다.드. 디. 어 딸기 첫 수확이 됐어요 강풍 때문에 많이 시달려서 성장이 조금 부족하지만 열심히 딸기를 만들고 있어요먼저 심은 고구마는 뿌리가 활착된 것 같습니다.고추 진딧물이 생겨서 방제 약을 줬어요더덕 줄기 [続きを読む]
  • 5월의 강풍은 불청객
  • 가물었던 땅에 오랜만에 비가 와서 기뻐한 것도 잠시 집이 흔들릴 정도의 돌풍을 동반한 강풍이 풀어 정성껏 씌워놓은 비닐이 또 또 또~ 펄럭펄럭 거리며 나를 부른다 아놔~~~~!!! 몇 번째야~~~~~ 부글부글 거리는 마음을 달래면서 다시는 펄럭거리지 못하게 아주 꼼꼼하게 비닐에 흙을 덮어줬지요 저쪽 사람이 있는 곳까지 쭉 벗겨졌네요 우선 비닐 덮고 있던 흙을 지우고 두둑 모양을 만들어 놓고바람 푸는 쪽부터 흙을 덮어줬지 [続きを読む]
  • 4월 야생화
  • 4월 밖으로 사진 찍으러 나가지 못해서 사진이 몇 개 없네요~ ;ㅅ; 포근했던 4월 다시 생각하며~ [続きを読む]
  • 참깨 심기
  • 5월 12일 참깨를 노지에 직파했다. 참깨를 직파하는 시기는 지역마다 다르다. 여기 사람들은 아카시아꽃이 필적에 참깨를 심는다고 한다. 또 직파하는 방법도 여러 가지 있는데 우리는 파종기를 사용해서 비닐 위에 파종기를 굴려서 참깨를 심습니다. 작년 수확한 참깨를 종자로 사용합니다. 참깨에 살균제를 묻혀서 파종기에 놓습니다.우리 집 효자 일꾼 파종기입니다. 파종하는 간격이랑 나오는 구멍 크기가 조절 가능해 이것 하 [続きを読む]
  • 5월 상순 호박고구마 심기
  • 5월 10일 본격 적으로 지금까지 가꿔온 호박고구마 순을 밭에 옮겨 심습니다. 그전에 호박순 가꾸는 과정을 간단히 소개할까 합니다. 호박고구마 순 가꾸기는 2월부터 시작합니다. 큰 하우스 시설이 없는 저희는 방안 한구석에서 고구마 순을 가꾸기 시작합니다. 스티로폼에 상토를 갈고 그 위에 호박고구마를 갈아줍니다. 순은 양쪽 끝에서 많이 나기 때문에 길이 20cm 정도 크기의 호박고구마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続きを読む]
  • 5월 상순 텃밭 모습
  • 5월 상순 비는 오지 않고 날씨는 덥고 건조해 텃밭 채소들도 가물을 견디면서 하루하루 사는 것 같습니다. 4월에 비가 자주 와서 폭신폭신했던 땅도 바짝 말라서 딱딱하게 변하고 강풍에 밭에 피복한 비닐이 바람인형처럼 춤을 추며 약을 올립니다. 이웃 농가에서는 4월 중순에 심은 담배밭에 북을 주고 2월부터 정성들여서 키워온 고추 모종을 밭에 이식하느라 바쁩니다. 마늘밭 사과밭에서는 스프링클러로 물 주며 비가 오기를 [続きを読む]
  • 5월 상순 과수 모습
  • 5월 상순 집에서 가꾸는 과수들 모습입니다. 배나무에 열매가 맺혔습니다. 꽃은 많이 폈는데 열매가 별로 안 맺혔어요 ㅠㅠ 이상기후 때문일까요? 아예 없고 나 달려도 하나뿐이니 솎아 줄 필요도 없네요...포도나무에는 꽃송이가 생겼습니다올해 시장에서 묘목을 구입해서 심은 앵두나무 남편이 귀농하기 전부터 심고 싶은 나무 일 순위였습니다. 계속 망설이다가 때를 놓쳤었는데 이제야 심게 됐네요 열매가 열리면 그렇게 예쁘 [続きを読む]
  • 5월 상순 모종 모습
  • 5월 상순 토마토가 밭에 나가고 검은깨를 포트에 파종해 모종을 가꿉니다 검은깨를 파종한 포트 새가 들어오지 않도록 창문과 출입구에 노루망을 걸어 놓습니다. 이제 곧 밭에 나갈 호박 고구마 순 마디에서 뿌리가 자라서 밭에 심은 후 가물어도 잘 삽니다.애플민트 증식하려고 꽂혀 놓은 것 같습니다.파프리카는 하우스 안에서 키우려고 화분에 한 포기씩 심어 줬습니다.백오이랑 방울토마토참외와 수박보식용 땅콩목화와 애호박 [続きを読む]
  • 4월 20일 땅콩 직파
  • 4월 20일 땅콩을 직파했습니다. 작년에는 포트에 땅콩은 파종해서 모종을 키웠지만 모종이 잘 안 나서 결국 부족한 부분을 직파로 보충했습니다. 자라는 모습을 보면 직파로 심은 땅콩이 더 잘 커서 올해는 직파로 심기로 한 겁니다. 만약을 위해서 보충용 땅콩 모종도 한판 만들어 놓았고요5월에 들어서서 드디어 땅 위에 싹이 모습을 들어냈네요~ 품종을 바꿔볼까 해서 사다 놓은 "고소미"라는 땅콩도 텃밭에 심었는데 아쉽게도 [続きを読む]
  • 4월 하순 밭 만들기(관리기로 로터리, 두둑 성형, 비닐피복)
  • 초봄에 로타리를 한번 쳐놓아서 잡초가 거위 없는 상태에서 본격적으로 밭 만들기 시작합니다. (귀농 초기에 냉이꽃 대가 무성한 밭을 힘들게 갈았던 것을 생각하면 많이 진보한 겁니다~) 여기는 대체로 5월에는 가물기 때문에 일찍 비닐까지 씌워 놓아야 땅속에 남아있는 수분을 두둑 속에 가둬 줄 수 있습니다. 밭을 로타리 친 다음 두둑 성형기로 교체하고 두둑을 성형합니다. 장마철을 생각해서 물이 잘 빠지면서도 흙이 쓸려 [続きを読む]
  • 4월 하순 텃밭 모습
  • 4월 하순 텃밭에 나간 모종들은 강풍에 시달리면서도 잘 크고 있다 다만, 날씨가 건조한데다 비가 오지 않아 잡초도 못 자라지만 작물도 천천히 크는 것 같다. 딸기는 열매를 맺기 시작양상추 봄배추상추 2종옥수수는 일주일 간격으로 몇 알씩 직파하는데 5차까지 갑니다.완두콩 덩굴손을 뻗어 잡는 것을 탐색 중 눈도 없는 것이 어찌 아는지 신기하게도 지주대 있는 쪽에 덩굴손을 뻗는답니다. 포도나무는 잎이 돋아 나오는 중감 [続きを読む]
  • 4월 하순 모종 모습
  • 4월 하순 낮에는 여름같이 더운 날도 있지만, 아직도 가끔 물서리가 내리고 반발로 나가기에는 추운 아침이 많아 고추, 고구마가 밭에 나가기에는 불안하다. 상추, 쌈 채소, 대파 모종은 밭에 이식하고 목화, 호박, 검은깨는 포트에 파종한다. 고추참외, 수박목화백 오이, 방울토마토토마토파프리카작년 마당에 심어 키운 꽃에서 씨를 받아서 심었는데 이름이 기억 안 나네요 ㅠㅠ 딸기 씨앗부터 키우기 도전 중 언제 다 클까~허브 [続きを読む]
  • 소박한 벚꽃놀이
  • 벚꽃이 예쁘게 폈을 때 맞춰서 구경하러 가기가 힘든데 어느 주말 동내 면사무소 근처를 지나가다가 벚꽃이 만개라서 잠깐 차를 세워 딸내미랑 사진 찍고 왔습니다~. 벌써 해칠 무렵이라서 아쉬웠다는...벚꽃 앞에는 또 다른 꽃나무가 피고 보기 참 좋습니다. 우리 동내 숨은 명소지요~ 올해는 이렇게 아쉽게 사진만 찍고 벚꽃 구경 끝나지만~ 내년에는 도시락 싸서 벚꽃 구경 가봤으면 좋겠네요~ 저... 위에 올라가서 도시락 먹으 [続きを読む]
  • 고사리 꺾으러 가는 날~
  • 이웃집에서 고사리 꺾으러 가자고 불러 주셔서 2~3시간 정도 산을 돌아다니면서 고사리를 꺾었습니다. 이웃 댁의 문중 산이라서 매년 같이 따게 해주셔서 이제는 봄이 되면 고사리 생각이 나네요 ^^ 처음에는 산 오르락내리락하기도 힘들고, 뱀이 나올까~ 멧돼지가 나올까~ 걱정돼서 고사리 찾기가 힘들었지만, 5년째인 지금은 그때보다는 조금 더 많이 꺾을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복숭아나무에도 꽃이 폈습니다고사리 꺾다가 이 [続きを読む]
  • 4월 중순 텃밭 모습
  • 대파랑 딸기만 있던 휑한 텃밭에 조금씩 파릇파릇한 식구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부추 한번 싹 잘라 줬더니 금방 자라나네요 워~ 워~ 천천히 커요~ 먼저 수확한 부추가 아직 냉장고에 많다고요~ 당근 시금치드디어 밖으로 나온 감자 슈퍼에서 파는 감자를 심었는데 괜찮네요~ ?밖에 나오려고 하는 감자 야들야들한 잎이 어떻게 흙을 뚫고 나오는지 신기하지요~ 올해 직파로 심기로 한 옥수수 여름에 두고두고 따 먹을 수 있도록 [続きを読む]
  • 4월 중순 모종 가꾸기
  • 4월 중순 하우스 안의 모종들이 파랗게 올라와서 매일 조금씩 크고 있습니다. 밖에 날씨가 너무 좋은 바람에 잘 큰 쌈 채소들은 밭으로 옮겨 심습니다. 호박고구마는 잘 자란 순을 잘라서 상토에 꼽아 놓습니다.다음 달이면 뿌리가 난 상태로 밭에 심어집니다.고추파프리카멜론참외와 수박 방울토마토, 백오이토마토, 가시오이상추이웃집에서 얻은 양상추대파뭘까요?? ^^; 없는 거 빼고 다 있다는 가게에서 남편이 호기심 삼아 사 [続きを読む]
  • 4월 초순 텃밭 모습
  • 올해는 봄에 비가 자주 오고 또 낮기온도 높은 편이라 노지에 자라는 것들은 잘 크는 것 같고 하우스 안에서 크는 모종은 맑은 날이 적어 천천히 크는 것 같습니다. 텃밭에는 하나둘씩 작물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감자부추쪽파딸기딸기 꽃이 피기 시작합니다. 올해는 더 든든하게 올라온 페퍼민트2년 동안 비료도 안 주고 방지한 더덕3년째인 올해 뿌리가 어느 정도인지 너무너무 궁금해서 캐 봤어요.음... 먹을 만하게 크지는 [続きを読む]
  • 봄의 기운을 먹어보자~ 달래
  • 달래는 봄과 가을에 밭둑에 많이 자라나지만 봄의 나는 달래가 부드럽고 먹기 좋네요. 요즈음 농가에서 제초제를 쓰기 때문에 아무 곳에서나 캐서 먹기에는 마음이 찝찝합니다. 그래서 달래가 자라는 자리를 정해 매년 거기서 나는 달래만 먹습니다. 달래도 냉이도 너무 커버리면 질겨서 먹기 힘들어지니 알맞은 시기에만 먹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아무도 찾지 않아 묵은 달래는 좀 좀 알이 커집니다.머리카락같이 쭉쭉 늘어져있 [続きを読む]
  • 산마늘 포기 나눠 심기
  • 죽은 줄 알았던 산마늘이 잘 올라와서 올해는 늘어난 포기를 한 포기씩 나눠서 다시 심었습니다. 이 산마늘 저번 달 남편과 상의해서 이벤트를 할까 생각 중이라고 올려놨는데요 잘 올라온 산마늘 잎 따보니 몇 개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이건 보내기도 애매한 양이라서 내년을 기약하기로 했습니다 ㅠㅠ 혹시 기대하셨던 분 혹시나 계셨다면... 사과드립니다 ㅠㅠ 한 포기에 올라오는 잎이 달랑 두 개나 세 개뿐이라서 정말 귀한 [続きを読む]
  • 향기 좋은 히아신스
  • 몇 년 전 시장에서 파는 히아신스 구근을 사 와서 마당에서 키웠어요. 향기가 너무 좋고 꽃도 오랫동안 펴서 나보다는 남편이 너무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남편이 몇 년 전부터 봄이 되면 히아신스를 찾았는데 시기가 안 맞고 나 해서 구하질 못했습니다. 올봄에도 남편은 일찍부터 히아신스를 찾았습니다. 인터넷을 통해서 드디어 구근 두 개를 샀어요. 양파같이 생긴 커다랑 구근인데 잎이 조금 나있는 상태에서 키우기 시작했어 [続きを読む]
  • 봄이 오는 중
  • 겨울에 가물었던 탓인지 이제야 조금씩 꽃이 피기 시작한다. 변화가 없던 것처럼 보이는 밭둑에도 봄은 조금씩 오고 있네요. 어제 어떤 대통령 후보의 연설문처럼 내 가족에게도 봄이 찾아왔으면 싶습니다~ 진짜로~~~ 그런 작은 소망을 담아 봄이 오고 있는 사진 몇 개 올려봅니다 뱀 밥(토필) 나중에 쇠뜨기가 자라는데 뿌리가 질겨서 밭둑에 자라면 흙 잡아주는데 좋은 것 같아요 조금 더 일찍 찍었으면 하얗고 토실토실해서 예 [続きを読む]
  • 대기만성
  • 깨알 일어 코너 두번째 소개할 단어는 大器晩成(たいきばんせい) 타이키반세이 중국의 [노자](?子)에서 유래한말입니다. 한국말로 "대기만성" 뜻은 큰그릇은 완성하는데 시간이 걸릴듯이 큰인물은 세상에 나타나기까지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참조:goo국어사전 요즈음 TV에서도 대기만성한 유명인사를 소개하는 CF가 나오더라고요. 정말로 생각보다 나이를 드시고난후에 성공한 분들이 많더라고요. 유명한 치킨집 할 [続きを読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