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milpi さん プロフィー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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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milpiさん: http://blog.naver.com/yukarinomama
ハンドル名mimilpi さん
ブログタイトルhttp://blog.naver.com/yukarinomama
ブログURLhttp://blog.naver.com/yukarinomama
サイト紹介文山奥で畑を耕しながら夫と娘と3人で暮らしています。
参加カテゴリー
更新頻度(1年)情報提供123回 / 365日(平均2.4回/週) - 参加 2007/08/31 10:15

mimilpi さんのブログ記事

  • 10월 중순 텃밭 모습
  • 10월 중순 배추는 알이 차고 있고, 무도 굵어지고 있다. 수확하느라 바빠서 시금치나 마늘 등등 심고 싶은데 사간이 날지 모르겠다. 텃밭에 잡초가 무성해 언제 시간 내서 정리해야 할 텐데... 잎이 많이 떨어져 줄기가 보이기 시작한다.작년 배추보다 알이 큰 것 같다.무가 머리를 내밀고 있어 북을 주기로 한다.쪽파를 평지에 심어뒀더니 약간 습해가 있는 듯.새해의 라이징 스타 앵두 양은 오늘도 파릇파릇합니다.노란 당근이라 [続きを読む]
  • 10월 중순 농작물 모습
  • 10월 중순 천고마비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날씨 속에서 들깨도 약콩도 잘 말라 가고 있다. 서리태도 해충이 안 보이고 앞으로 여믈기 만을 기다리면 될 듯하다. 팥은 꼬투리가 마르면 탈곡한다.팥을 베느라 탈곡을 못하고 있는 들깨 잘 말랐다.약콩은 아직 꼬투리 속 콩이 수분이 많아 더 말려야 한다.땅콩은 잘 말라서 저녁이나 비 오는 날 조금씩 껍질을 깐다. [続きを読む]
  • 팥 수확
  • 들깨 수확 마치자마자 팥을 베어 놓기로 했다. 앞으로 들깨, 약콩 탈곡하랴, 서리태 수확하랴 바빠질 걸 예산해서 잘 맞춰 줘야 하기 때문이다. 먼저 익은 꼬투리는 잘못 건들면 떠져서 속에서 빨간 팥이 후드득 떨어지게 된다. 밤마다 멧돼지가 밭 주변을 어슬렁거리는 것 같아서 라디오와 허수아비를 동원해서 견제해본다. 산속나무들도 나뭇잎이 하나둘 노랗게 변해서 가울이라는 실감이 난다.잡초 사이에 빵 떨어진 줄 가까이 [続きを読む]
  • 약콩 수확
  • 들깨 수확하면서 약콩도 같이 베고 묶어놨다. 약콩도 끈으로 묶어서 밭에서 말렸다가 탈곡기로 탈곡합니다. 10일 정도 지난 모습 아직은 꼬투리 속 콩에는 수분이 많아 며칠 더 말려야 할 것 같다. [続きを読む]
  • 들깨 수확
  • 10월에 들어서 하루하루가 다르게 노래지는 들깻잎이 초초하게 만듭니다. 너무 늦으면 밸 때마다 들깨가 또르르 떨어질 텐데... 남편이 줄기를 베어 나가면 뒤에서 한 손에 쥘 만큼씩 묶어갑니다. 묶어 놓은 들깨는 햇볕에 더 말려 꼬투리가 완전히 갈색으로 변하게 되면 털어 줍니다. 꼬투리 속 알이 보입니다. 꼬투리 하나에 들깨가 4개씩 들어있어요.올해는 참새떼가 나라와 들깨 속에서 짹짹거리면서 들깨도 많이 빼먹고 갔네 [続きを読む]
  • 10월 상순 텃밭 모습
  • 10월 상순 수확하기 바빠서 텃밭은 잡초가 무성해졌다. 비를 맞고 무도 배추도 잘 크는 것 같다. 배추 무쪽파앵두 내년에는 아마 앵두가 우리 과수들의 라이징 스타 아닐까...?포도 잎이 노랗게 변하면서 하나둘씩 떨어진다.배나무 아직은 잎이 파랗습니다.고추는 병도 없이 계속 과실을 맺고 있습니다. 따놓은 고추는 냉동해 내년 가울까지 두고두고 먹습니다.당근딸기 올해 키워놓은 자리가 마음에 안 들어서 런너를 받아 다시 [続きを読む]
  • 10월 상순 농작물 모습
  • 10월 상순 적당한 비와 포근한 가울 햇살이 밭에 있는 작물이 여물게 도와준다. 들깨, 약콩, 팥은 잎이 노랗게 변하기 시작해 들깨부터 수확을 시작한다. 배어 놓은 들깨는 밭에서 더 말렸다가 꼬투리가 갈색으로 변하면 두드려서 털고 나 탈곡기로 털어준다. 팥 먼저 익은 꼬투리는 말라간다.들깨는 벌써 노란 잎이 하나둘 떨어어지기 시작한다.꼬투리가 수확을 서두르라는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서리태는 아직 잎이 파랗지만 [続きを読む]
  • 9월 하순 텃밭 모습
  • 9월 하순 비가 자주 와준 덕에 배추가 잘 크고 있다. 가을의 텃밭의 주인공은 뭐니 뭐니 해도 배추 아닐까 싶다. 옮겨 심은 런너는 뿌리 활착이 되고 새 잎이 나오고 있다. 겨울 오기 전에 조금만 더 커줬으면 좋겠다.내가 너무 많이 밟았나요 당근이 몇 개 밖에 없네요...솜 송이가 이제 곧 떠지려고 합니다. 열매가 너무 많이 달려서 자기 무게를 견디기 힘들어 부러진 가지도 몇 개 보입니다.오이는 서서히 늙어 갑니다. 총각무 [続きを読む]
  • 9월 하순 농작물 모습
  • 9월 하순 며칠 추워서 긴팔 티를 꺼내 입었더니 다시 기온이 올라 반발로 갈아입기도 하고 하루에도 기온차가 심한 날이 많아 방안에 입다 벗은 옷이 좀 좀 많아지는 것 같다. 다행히 공기가 건조해서 뭐든지 햇볕에 늘어놓으면 잘 마를 것 같아 땅콩을 캐서 말려줬다. 들깨는 알이 차서 잎이 서서히 노랗게 변해가고 있다.약콩도 알이 차서 익어가는 중이다.땅콩은 비가 오기 전에 수확하기로 했다.알이 차고 줄무늬가 선명하다. [続きを読む]
  • 9월 25일 땅콩 수확
  • 9월 25일 땅콩수확을 했다. 수확한 땅콩은 줄기에서 때어내고 햇볕에 잘 말려준다. 어느정도 마르면 자루에 담아서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두고 더 말린다. 10월 말쯤 부터 깐땅콩(알땅콩) 판매 합니다. [続きを読む]
  • 9월 20일 호박고구마 수확
  • 9월 20일 호박고구마를 수확하기로 했다. 원래는 9월 말쯤에 하려고 계획했었는데, 고구마가 어느 정도 컸는지 알아보기 위해 몇 개를 캐어보니 고구마 크기가 괜찮은 것 같아 일찍 캐기로 한 것이다. 포항에서 서방님과 동서가 도우러 와줘서 하루 만에 모두 수확했다. 우선 덩굴을 낫으로 잘라 제거하고비닐을 돌돌 말아서 수거한 다음 고구마 캐기 시작.상처가 안 나도록 조심조심 캡니다.지나가는 이웃 아주머니도 "예쁘다~. [続きを読む]
  • 참깨 정선 과정
  • 참깨를 수확하면 밭에 세워두고 햇볕과 바람을 맞으면서 잘 말리고 난 다음 타작을 합니다. 다행이도 올해는 수확후의 비가 많이 오지 않아서 잘 말랐습니다.잘 마른 꼬투리는 알아서 입이 벌어집니다. 꼬투리 속 4개의 방에는 참깨가 가지런히 앉아 타작을 기다립니다.^^참깨가 떨어지지 않게 조심조심 천막 위로 옮겨서 거꾸로 세우면 쏴아아 하며 참깨가 쏟아져 나옵니다. 막대기로 살살 두드려 나머지 참깨도 꼼꼼이 털어줍니 [続きを読む]
  • 2017년 국산 검은깨 팝니다/국산 흑임자 판매
  • *2017년 국산 검은깨 판매합니다* *국산 흑임자 가격* 2017년산 검은 깨입니다. 저희가 직접 재배 수확한 100% 국산 검은 깨입니다. 2017년 국산 검은깨(흑임자) 생산지 :경북 영덕 품종 : 마니흑깨 생산자 : 밀피네농장 가격 : 1kg 22,000원 택배비 별도 4,000원 500g 소포장도 가능합니다. 주문전화 010-8355-4144 계좌번호 : [농협] 351-0744-5750-73 이대무 (밀피네농장) 주문 방법 문자나 비밀댓글로 성함, 주소, 전화번호, [続きを読む]
  • 2017년 국산 참깨 팝니다/국산 참깨 가격
  • *2017년 국산 참깨 판매합니다* *국산 참깨 가격* 2017년산 햇 참깨입니다. 저희가 직접 재배한 100% 국산 참깨입니다 안녕하세요. 밀피네농장에서 수확한 2017년산 국산 참깨 판매 시작합니다. 2017년 국산 참깨 원산지 : 국내산 경북 영덕군 품종 : 예안깨 생산자 : 밀피네농장 2017년 국산 참깨 1kg 20,000원 택배비 별도 4,000원 8kg부터 택배비 무료입니다. *재주도 산간지역은 택배비 추가요금이 붙습니다. 주문전화 010-835 [続きを読む]
  • 9월 중순 텃밭 모습
  • 9월 중순 김장 배추랑 무는 잘 크고 있고, 쪽파도 자라나기 시작한다. 배추는 병충해 예방으로 약을 주고 관리합니다. 무김장용 배추딸기쪽파텃밭에는 뺄 수 없는 대파. 필요할 때마다 뽑아 쓸 수 있어 마음 든든합니다.나무를 올라타 하늘에 떠 있던 호박이 무거워서 떨어졌네요.총각무호박고구마고추목화 이젠 꽃이 잘 안 보이고 열매가 익어 가는 것 같습니다.뽀송뽀송한 솜 송이 언제 볼 수 있으려나~~~ 당근. 이제는 잘못 밟 [続きを読む]
  • 9월 중순 농작물 모습
  • 9월 중순 기상정보로 위하면 중국 상공에 있을 대륙성 고기압이 예년보다 일찍 한반도에 내려와 하늘에 찬 공기가 머물러 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마치 10월 같은 쌀쌀한 날씨가 계속된다. 며칠 비가 없고 건조해 걱정이 되기 시작할 때쯤 비가 듬뿍 내려져서 안심이 됐다. 서리태는 꼬투리가 크는 중인데 노린재가 몇몇 보이기 시작해 병충해 예방하기 위해 한번 더 방제 작업을 해줬다. 팥꼬투리가 크고 있다.매번 바쁘다는 핑 [続きを読む]
  • 2017년도 건고추 소식
  • 2017년도 위탁판매장터에 올릴 예정였던 이웃 농가의 건고추는 건고추 물량이 적어 매년 주문받는 당골 손님에게도 없어서 못 팔 정도라며 판매할 수가 없다고 하시네요. 올해 날씨가 고추 재배에는 맞지 않은 날씨여서 수확량이 적었다고 합니다. 여기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그랬던 모양이에요. 건고추 가격도 하늘로 치쏘고 있습니다. 김장김치를 담그기 위해 고춧가루 사두어야 하는데 걱정이네요~. 위탁판매장터에 올려 드리 [続きを読む]
  • 9월 상순 과수 모습
  • 9월 상순 포도는 8월 말쯤에 다 수확해서 냉장 보관하고, 배는 조금씩 따먹는데 날이 갈수 록 당도가 높아지는 걸 느껴집니다. 올해 열린 배는 이상하게 모양이 울퉁불퉁해 못난이 배가 됐네요. 왜 그러는지는 남편도 배나무 재배에 대한 공부를 안 해서 모른다지만 아마 봄에 노린재 피해를 입은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배나무 신고배나무 배나무 배나무포도나무 잎이 노랗게 변하기 시작합니다.배나무 너무 익어서 [続きを読む]
  • 9월 상순 텃밭 모습
  • 9월 상순 8월 말에 심어둔 김장용 배추와 무가 하루하루 크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비가 오지 않고 날씨가 건조한데다 두둑에 비닐을 안 씌었기 때문에 남편이 매일 저녁에 물 주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봄에 먹을 쪽파도 이때 심어 둡니다. 무씨를 심어둔 곳에 싹이 올라왔습니다. 부추 꽃도 보기 괜찮네요모종으로 가꾸어 온 배추는 8월 말쯤 밭에 옮겨 심었어요. 올여름에는 강원도에서 나와야 하는 고랭지 배추가 수확량이 [続きを読む]
  • 9월 상순 농작물 모습
  • 9월 상순 일주일에 한 번씩 비가 와주고 맑은 날에는 뜨거운 햇살과 쌀쌀한 바람이 어울려져 작물 자라기에는 좋은 기상 조건이다. 맨날 이런 날씨만 있으면 좋겠지만 올해 돌아보면 정말 작물들도 고생이 많았고 농부들도 마음고생이 심하게 했던 나날이었다. 아직 수확을 기다리는 작물이 많아 앞으로도 조금 더 고생을 해야겠지만, 참깨 1차 타작을 마무리하니 조금 안심이 된다. 땅콩이 얼마나 컸을지 궁금해서 하나 캐봤다. [続きを読む]
  • 9월 초 1차 참깨 타작
  • 8월의 장마 같은 비가 지나 서늘한 바람이 불어줄 때쯤 베어둔 참깨는 햇살과 바람은 맞고 잘 말라갑니다. 아직은 꼭대기 부분이 파란 꼬투리가 남았지만, 비가 온다는 소식을 듣고 잘 여문 깨를 우선 떨어주도록 했습니다. 1차 타작을 마치고 햇볕에 말리고 있는 검은깨. 아침 이슬이 말라가는 늦은 아침에 참깨 타작을 시작합니다.풀속에서 들려오는 귀뚜라미 소리가 가을을 느끼게 해주네요. ^^하늘은 높고 햇살은 따갑고~ 참깨 [続きを読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