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SHIGOMU さん プロフィー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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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HIGOMUさん: ziwoogae.com
ハンドル名KESHIGOMU さん
ブログタイトルziwoogae.com
ブログURLhttp://www.ziwoogae.com
サイト紹介文KOREA BLOG
自由文KOREA BLOG
参加カテゴリー
更新頻度(1年)情報提供144回 / 236日(平均4.3回/週) - 参加 2008/12/30 01:23

KESHIGOMU さんのブログ記事

  • 572돌 한글날을 기념하며...
  • 1443(세종) : 훈민정음 창제(세종 solo)1446(세종) : 훈민정음 반포- 어제(서문) : 세종- 예의(실록) : 만든이유, 사용법 등- 해례(해례+예의) : 설명서 등(서문 정인지) / 1940년 안동에서 발견 / 현 간송 미술관 보관 / 국보70호 / 유네스코 기록 유산* 1940년 해례가 발견 되기 전까지 훈민정음 창제원리는 베일에 싸임 (문창호설 등) / 2008년 상주본 발표(아직 논란...)1447(세종) : 석보상절, 용비어천가1448(세종) : 동국정 [続きを読む]
  • 다단계 피드백 큐 MFQ 혹은 MLFQ (Multi-level Feedback Queue)
  • 프로세스 스케줄링 사용되는 기법 중 하나인 MFQ입니다.질문의 요지는, "MFQ의 마지막 큐(Last Queue)에 있는 스케줄링 방식이 FCFS가 아니냐? 학교에서 FCFS라고 배웠다"고 말씀을 주셨는데, 그건 OS에 따라 다릅니다.OS에 따라 마지막 큐(Last Queue)는 FCFS 혹은 RR 방식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만약 시험 문제에서 MFQ 계산 문제가 나온다면 언급할 것입니다.※ 수년 아니 수십 년 전부터 OS(Wondows, Mac, Solaris 등)에 [続きを読む]
  • Wi-Fi Alliance(얼라이언스) 802.11 시리즈 뉴 네이밍(New Naming)
  • IEEE 802 표준 위원회의 무선 LAN 시리즈(11xx)IEEE 802.11과 Wi-Fi Alliance(와이파이 얼라이언스)는 같은 것이 아닙니다. 802.11 ≠ Wi-FiIEEE 802 위원회는 "LAN, MAN을 표준화하는 조직"입니다. 그런데 왜? 하필 802이냥? 801도 있고 800도 있는데...IEEE(Institute of Electrical and Electronic Engineers, 미국 전기전자기술자협회)에서 1980년 2월에 "LAN, MAN을 표준화하는 조직"이 설립됐다고 하여 802라고 붙였습니다. [続きを読む]
  • 카이사르 암호(시저: Ceasar Ciper)에 대하여...
  • 카이사르 암호(시저: Ceasar Ciper)에 대하여...간만에 질문을 받았네요. 저에게 질문을 하신 분은 현재 전산직 공무원 준비 중이고 정보보호론 암호화 파트를 인강 보면서 공부하고 있는데, 사진이 이해가 가질 않는다. 설명 좀 해달라.암호문 C = (P + k) mod 26평문 P = (C - k) mod 26에서 k값이 13일 때, 암호문 A와 O를 구하면?-------------------------------------------흠, 사실 전 소공이 전공이라.. 그래도 뭐 @_@일단 [続きを読む]
  • 발버둥치다(?) 발버둥질하다(?)
  • 발버둥치다(?) 발버둥질하다(?)인터넷 뉴스를 보다 '발버둥쳐봐야 소용없단걸'이라는 글을 봤습니다. 한국인이지만 정말 어려운 맞춤법 중 하나인 명사 '발버둥'에 접사 '-치-' 그리고 어미인 -다'를 붙여 '발버둥치다'로 자주 쓰인 것을 볼 수 있는데, 사실 틀렸습니다. ㅠㅡㅠ발버둥만큼은 '-치다'를 안 붙이기에... [발버둥치다 (X)]사실 접사 '-치-'에 어말어미인 '-다'가 붙어서 된 말들(-치다)이 많기에 헷갈릴 수 있습니다. [続きを読む]
  • 2018년 국회사무처 9급 영어
  • 1. 다음 밑줄 친 부분 중 어법상 옳지 않은 것은?We live in a democratic age. Over the last century the world has been shaped by one trend above all others―the rise of democracy. In 1900, not a single country had ①what we would today consider a democracy: a government created by elections ②which every adult ③citizen could vote. Today this is done by over 60 percent of all countries in the world. [続きを読む]
  • '컸구나' 품사는 동사(자동사)
  • 블로그 유입경로를 보다가 '컸구나' 품사에 대한 키워드가 있어서 끄적거려요. 틀릴 수도 있으니 참고 정도만 하시길 바라며...기본형 '크다' 자동사의 활용은"크다 - 크고 - 크니 - 크어 (커: ㅡ 탈락)" 이지요.키가 크다키가 크고키가 크니키가 크어 -> 키가 커 (ㅡ 탈락)'커(크어)'에다 과거시제 선어말 어미 '-었-' + 어말 어미 '-구나'크어 + 었 + 구나커 + 었 + 구나컸구나형태소는 4개 (크-, -어, -었-, -구나) [続きを読む]
  • ARE YOU 임산부? ㅋㅋㅋ
  • 인터넷에서 재밌는 짤(meme:밈)을 봤네요.한국식으론 짤방, 짤영어권 나라에선 짤, 짤방을 meme(밈)으로 말해요.사진으로 보니 아마도 지하철인 것 같은데 말이죠. 그나저나 제 기억으론 지하철 좌석에 임산부 배려석이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없어졌나요?임산부를 영어로 안(못?)적고 한글로 적다니 ㅠㅠAre you expecting? 혹은 Are you pregnant? 정도로 쓰면 될 것 같은데 말이죠.임신중이란 표현은 많지만. 보통 exp [続きを読む]
  • 게임 해석? (feat. 린)
  • 중학생 조카가 아래 사진을 주면서, 저에게 해석을 물어보더라고요.해당 이미지를 보니깐 게임인 것 같은데, 영어 문법은 놓은지 오래돼서 틀릴 수도 뭐 아무튼... 전문 번역가가 아니기에, 해석에 있어서 다소 어색할 수 있어요. 그러니 참고 정도만(한국은 이제 추석인데, 한국가고 싶다 ㅠ_ㅠ)그나저나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게임을 ㅋㅋㅋ 그래도 영어 공부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는 부분이니 ~ 린! 참고해.New improvement n [続きを読む]
  • 영어 문법은 잘 하면서, 왜 한국어 문법은... (feat. 린)
  • 영어 문법은 잘 하면서, 왜 한국어 문법은... (feat. 린)관형어는 뒤에 오는 체언(명사/의존명사)를 꾸밈.예) 새 책 -> 새(관형사) 책(명사)그런데 관형사는 아니지만, 용언(동사 및 형용사)에 비종결 어미인 전성어미(ㄴ,ㄹ, 은, 는, 을, 던)를 붙여 관형사 형태로 만들어 사용이 가능. 다만, 품사는 바뀌지 않음에 유의.관형사형 전성어미(비종결 어미) "ㄴ, ㄹ, 은, 는, 을, 던"관형어 종류는 관형사, 관형사형 전성어미(동사, [続きを読む]
  • 친한 사람끼리 모여 앉으세요 4사람씩
  • 친한 사람끼리모여 앉으세요4사람씩...중학생 조카인 린이가 카톡으로 사진 한 장을 보여 주면서 저에게 묻더군요.삼촌, 여기에 적힌 '4사람씩'에서 '4'가 수관형사로 적으려고 한 게 맞지? "4사람씩 -> 네 사람씩" 이렇게...응, 수관형사. 뒤에 있는 명사인 '사람'을 수식해주는데, 그리고 '씩'은 접미사 "그런데 저 사진 직접 찍은 거니?"라고 물었더니, 인터넷에 떠도는 대학 강의실 사진이라 하더군요.아무튼, 대학인지 아닌지 [続きを読む]
  • 친한 사람끼리 모여 앉으세요 4사람씩
  • 친한 사람끼리모여 앉으세요4사람씩...중학생 조카인 린이가 카톡으로 사진 한 장을 보여 주면서 저에게 묻더군요.삼촌, 여기에 적힌 '4사람씩'에서 '4'가 수관형사로 적으려고 한 게 맞지? "4사람씩 -> 네 사람씩" 이렇게...응, 수관형사. 뒤에 있는 명사인 '사람'을 수식해주는데, 그리고 '씩'은 접미사, 그런데 "네 사람"보단 "네 명"이 좀 더 자연스럽지 않을까? 그나저나, 저 사진 직접 찍은 거니?"라고 물었더니, 인터넷에 [続きを読む]
  • 한국어 문법 그리고 영어 문법
  • 비전문가 비전공자 입장에서 끄적거립니다. 그러니 그냥 참고 정도만 ~~한국에서 가르치는 영어 교육 방식은 일제강점기 때 일본의 영어 교육 방식인 문법 번역식 교육이 광복 이후에도 지금까지 계속 사용되고 있기에 현재 영어 교육 방식인 문법 번역식 교육을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한국에 있었을 때 친구가 물어보더군요.어떻게 하면 영어를 잘 할 수 있을까? 정확한 답이 있으면 좋겠지만, 사실 뭐라고 콕 짚어 얘기하기는 굉 [続きを読む]
  • 한국어 문법 그리고 영어 문법
  • 비전문가 비전공자 입장에서 끄적거립니다. 그러니 그냥 참고 정도만 ~~한국에서 가르치는 영어 교육 방식은 일제강점기 때 일본의 영어 교육 방식인 문법 번역식 교육이 광복 이후에도 지금까지 계속 사용되고 있기에 현재 영어 교육 방식인 문법 번역식 교육을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한국에 있었을 때 친구가 물어보더군요.어떻게 하면 영어를 잘 할 수 있을까? 정확한 답이 있으면 좋겠지만, 사실 뭐라고 콕 짚어 얘기하기는 굉 [続きを読む]
  • 돈을 꾸다(?) / 돈을 뀌다(?) / 꿔 준 돈(?)
  • 돈을 꾸다(?) / 돈을 뀌다(?) / 꿔 준 돈(?)꿔 준 돈 받아 드립니다.(X)뀌어준 돈 받아 드립니다.(O)꾸다(뒤에 도로 갚기로 하고 남의 것을 얼마 동안 빌려 쓰다.) 꾸다 / 꾸어(꿔)꾸이다(남에게 다음에 받기로 하고 돈이나 물건 따위를 빌려주다.) 꾸이다(뀌다) = 뀌어주다영희(빌림) : 철수야, 돈 좀 꿔 줘.(△)-> 돈을 꾸어(꿔) 주다(줘) : 즉, 3자를 위해 영희가 철수에게 돈을 빌려 무엇인가를 행하기 위함.ex) 영희는 철수에 [続きを読む]
  • 돈을 꾸다(?) / 돈을 뀌다(?) / 꿔 준 돈(?)
  • 돈을 꾸다(?) / 돈을 뀌다(?) / 꿔 준 돈(?)꿔 준 돈 받아 드립니다.(X)뀌어준 돈 받아 드립니다.(O)꾸다(뒤에 도로 갚기로 하고 남의 것을 얼마 동안 빌려 쓰다.) 꾸다 / 꾸어(꿔)꾸이다(남에게 다음에 받기로 하고 돈이나 물건 따위를 빌려주다.) 꾸이다(뀌다) = 뀌어주다영희(빌림) : 철수야, 돈 좀 꿔 줘.(△)-> 돈을 꾸어(꿔) 주다(줘) : 즉, 3자를 위해 영희가 철수에게 돈을 빌려 무엇인가를 행하기 위함.ex) 영희는 철수에 [続きを読む]
  • 영어 품사(Part of speech, PoS)
  • 품사(Part of speech, PoS)명사(noun)고유 명사(proper noun)추상 명사(abstract noun)보통 명사(common noun)집합 명사(collective noun)물질 명사(material noun)가산 명사(countable noun)불가산 명사(uncountable noun)대명사(pronoun)인칭 대명사(personal pronoun)복합 인칭 대명사(compound personal pronoun)지시 대명사(demonstrative pronoun)부정 대명사(indefinite pronoun)의문 대명사(interrogative pronoun)관계 대 [続きを読む]
  • 영어 품사(Part of speech, PoS)
  • 품사(Part of speech, PoS)명사(noun)고유 명사(proper noun)추상 명사(abstract noun)보통 명사(common noun)집합 명사(collective noun)물질 명사(material noun)가산 명사(countable noun)불가산 명사(uncountable noun)대명사(pronoun)인칭 대명사(personal pronoun)복합 인칭 대명사(compound personal pronoun)지시 대명사(demonstrative pronoun)부정 대명사(indefinite pronoun)의문 대명사(interrogative pronoun)관계 대 [続きを読む]
  • 얼마만큼 사랑해? 하늘만큼 땅만큼 그리운 만큼 사랑해?
  • 2018년 서울시9급 하반기 국어 품사나도 참을 만큼 참았다. 나도 그 사람만큼 할 수 있다. 계리직 시험을 본 동생이 잘 봤는지 모르겠지만, 본격적으로 공무원 시험공부를 하겠다고 선언을 하네요. (정말이냥? @_@)국어 품사 공부를 하는가 봐요. 저에게 의존명사를 물어보더라고요. 국어 문법 공부한지가 십 년이 지났건만, 왜 나한테 ㅡㅡ; 성인이니 자기가 알아서 하겠죠 뭐.'만큼'의 품사는 의존명사, 조사(부사격) 2가지가 있 [続きを読む]
  • 얼마만큼 사랑해? 하늘만큼 땅만큼 그리운 만큼 사랑해?
  • 2018년 서울시9급 하반기 국어 품사나도 참을 만큼 참았다. 나도 그 사람만큼 할 수 있다. 계리직 시험을 본 동생이 잘 봤는지 모르겠지만, 본격적으로 공무원 시험공부를 하겠다고 선언을 하네요. (정말이냥? @_@)국어 품사 공부를 하는가 봐요. 저에게 의존명사를 물어보더라고요. 국어 문법 공부한지가 십 년이 지났건만, 왜 나한테 ㅡㅡ; 성인이니 자기가 알아서 하겠죠 뭐.'만큼'의 품사는 의존명사, 조사(부사격)로 나뉘는데 [続きを読む]
  • call somebody names의미가 somebody를 욕하다?
  •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call somebody names의 뜻은 make fun of의 뜻인 "놀리다 조롱하다"라는 의미에 더 가깝다.It's when you make fun of someone's name. Like if someone's name was 블라블라, you could call him Slowy 블라블라. Slowy 블라블라, fatuous 블라블라, Retarded 블라블라 등call names가 정도가 심해지면 당사자는 insult(모욕)으로 변하게되지만, 엄밀이 따지면 모욕과 욕은 다르다.I got insulted by BF i [続きを読む]
  • call somebody names의미가 somebody를 욕하다?
  •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call somebody names의 뜻은 make fun of의 뜻인 "놀리다 조롱하다"라는 의미에 더 가깝다.It's when you make fun of someone's name. Like if someone's name was 블라블라, you could call him Slowy 블라블라. Slowy 블라블라, Retarded 블라블라 등call names가 정도가 심해지면 당사자는 insult(모욕)으로 변하게되지만, 엄밀이 따지면 모욕과 욕은 다르다.I got insulted by BF in front of whole c [続きを読む]
  • 엄마가 죽은 지 3년이 지났다.
  • 영어가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것이 틀림없이 보입니다. 저 역씨 마찮가지고요. 지금도 영어 뿐만 아니라 한국어도 버벅거리는데요. I've been stuttering.그래도 하다보면은 뭐... 끄덕끄덕; 우리 동네 노숙자도 겁나게 영어 잘하던데요. 처음 미국에 갔을 땐 동네 강아지도 영어로 짖더라능 Bowwow~~! 하면서요.영어 공부 시제 파트에 꼭 나오는 현재 완료 예문.엄마가 죽은 지 3년이 지났다.Three years have passed since Mommy [続きを読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