勇作家 さん プロフィー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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勇作家さん: 勇作家の平凡な話
ハンドル名勇作家 さん
ブログタイトル勇作家の平凡な話"写真...そして旅行"
ブログURLhttp://s2yon.tistory.com
サイト紹介文写真、旅行、旅行写真家、韓国旅行、釜山旅行、夜景の写真
参加カテゴリー
更新頻度(1年)情報提供30回 / 365日(平均0.6回/週) - 参加 2012/06/29 13:18

勇作家 さんのブログ記事

  • 대마도 미우다 캠핑장에서 즐긴 2박3일의 여름 휴가 (Prologe_With D5600)
  • 정말 오랜만에 대마도에 다녀왔다. 거의 1년만인듯 하다... 이번에도 작년처럼 캠핑을 했는데, 올해는 상설텐트를 이용하지않고 캠핑구역만 예약하고 직접 챙겨간 텐트를 설치했다. 하지만 백패킹은 아니어서 짐이 장난이 아니었는데, 두 가족 캠핑짐이 여행용캐리어 4개, 돔텐트 두동, 타프 한동... 정말 무식하리만큼 엄청난 짐이었다....;; (다녀온 지금은 시간 날때마다 백패킹 장비를 열심히 뒤적이고 있다... 물론 아내의 [続きを読む]
  • 5성급 호텔 부럽지않다, 옥상 풀장에서 더위 날리기 (with D5600)
  • 이번 여름은 정말 징글징글하다는 표현이 정말 딱인듯하다. 최고 온도가 40도를 넘기는 곳도 있다고하니 앞으로가 더 걱정되는 심정이다. 더울땐 에어컨 바람 쐬면서 드러누워있는게 젤 좋긴한데....방구석에만 드러누워있기엔 비글미 넘치는 꼬맹이들에겐 견딜수없는 상황이었다.지겨워하던 꼬맹이들을 위해 부랴부랴 옥상에 그늘막을 설치하고 작년에 사놨던 ‘코스트코’표 풀장을 설치해주었다.거기에 거실에 있던 미끄럼틀까 [続きを読む]
  • D5600 출사기, 삼락생태공원에서 담은 연꽃
  • 오랜만에 삼락생태공원으로 나홀로 출사를 다녀왔다. 여름꽃인 루드베키아와 연꽃을 담기위해서였는데, 먼저 루드베키아 군락지에 가보니 꽃상태가 벌써 끝물이었다.진즉 찾아봐야겠다고 생각했었었는데... 차일피일 미루다보니... '역시! 자연은 가만히 기다려주지 않았다...'기대에 못미치던 루드베키아 군락지를 뒤로한채 연꽃단지로 옮겼는데,여태껏 삼락생태공원 연꽃단지를 방문하면서 봤던 모습중에 가장 완벽한 풍경을 마 [続きを読む]
  • D5600 뷰파인더로 너머로 바라본 엉뚱이
  • 최근 내 사진의 9할 이상은 엉뚱이의 모습을 담아낸 것이다. 하지만 쳇바퀴처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카메라를 드는 횟수 조차 줄어들고 있다는게 (내가 생각할때) 가장 큰 문제점인듯 하다. 개인적인 출사는 포기한다치더라도...아빠로써 엉뚱이의 추억을 최대한 많이 남겨주겠다 다짐했었는데...요즘은 너무 나태해진듯해서 (스스로에게 채찍질하는 개념으로) 엉뚱이의 최근 모습을 담아낸 사진을 정리해보았다.몇 안되는 사진 [続きを読む]
  • 나만 알고 있고 싶은 여름 바다, 울산 주전해변 (with D5600)
  • 가족과 함께 놀기 울산의 주전해변, 정말 나만 알고 있고 싶은... 내마음에 ‘쏙~!’ 드는 곳이었다.더구나 야영도 가능한 곳이어서 제대로 한번 도전해보고 싶기도하다. 처음 주전해변에서 반나절 놀고 돌아와서, 두번의 주말동안 두번이나 더 다녀왔을 정도로 마성의 매력이 있는 곳이다.주전해변에는 무료캠핑이 가능한 주전가족휴양지가 있으며,몽돌해변이라 모래해수욕장과는 다른 매력이 있었다. 파도에 구르는 몽돌 소리가 [続きを読む]
  • 장미향 그득한 울산대공원장미축제 나들이 (Ulsan Rose Festival)
  • The Queen of Flowers… Rose꽃의 여왕이라 불리는 장미가 가득했던 울산대공원에 다녀왔다.장미축제가 한창이던 때였는데, 축제기간 중 가장 피해야할 시기라 할 수 있는주말에 찾았던터라 엄청난 인파들 틈에서 사실상 (장미축제를) 제대로 즐기기 힘들었다.더구나 때이른 더위는 넓은 장미꽃밭에서 금새 몸을 지치게 만들어버리기도 했다.그렇지만 방대한 규모의 들에 피어있던 다양하고 많은 장미꽃을 보고있으니지친 몸은 차 [続きを読む]
  • D5600 출사기, 초여름날의 가족 캠핑
  • 러시아 월드컵 멕시코전이 열리던 주말, 오랜만에 가족캠핑을 다녀왔다.이번에 다녀온 곳은 밀양 기회송림야영장인데 집에서 한시간 정도의 거리에 사이트 구축을 자유롭게 할 수 있어 좋았다. 하지만 텐트와 타프의 송진액 샤워를 각오해야하는 곳이기도 하다.폭염특보가 내려진 무더운 날씨였는데 그래서인지 나무 그늘 아래에 있어도 시원하지 않았다. 아니 나중에는 후덥지근한 바람이 불기까지 했다.그래서 얼른 야영 준비를 [続きを読む]
  • 니콘 DSLR 보급기 D5600의 첫 인상
  • 니콘 DSLR 보급기 D5600를 이번에 새로 리뷰하게 되었다.'작고 가벼운, 사용하기 편한 DSLR 카메라' 라는 컨셉으로 무장한 녀석이긴한데.... D5600 Spec필자의 x100s 와 거의 비슷한 체형으로 DSLR임에도 작고 가벼운 장점이 있다. 좌 x100s / 우 D5600_ 만약 D5600이 클래식 디자인으로 출시되었더라면 어땠을까하는 기분 좋은 상상을 해본다. D5600은 ‘SnapBridge app’을 활용해 스마트폰이나 태플릿 PC로 연동이 가능한데, 설 [続きを読む]
  • D7500으로 담아낸 100일간의 나의 일상 (with Review)
  • 1월초, D7500을 처음 손에 쥐어보고 벌써 3개월이란 시간이 지났다. D7500을 사용하면서 느낀 소감은 뭐랄까.... 그 어떤 굉장한 미사여구를 사용해가면서 찬양할만큼의 그런 카메라는 아니라 생각된다. 다만 언제든 옆에 두고 촬영할 수 있는 가볍고 편안한 카메라, 거기에 살짝 살을 더 붙여본다면 순간을 놓치지 않을수있는 그런 카메라... 정도가 딱 나의 느낌이다. 특히 8연사가 주는 감동은 정말 훌륭했다. 딱 초급 혹은 보 [続きを読む]
  • 엉뚱이와 함께 즐긴 진해 벚꽃 축제 (2018 진해군항제)
  • 진해 벚꽃 축제를 즐기기 위해 주중에 하루를 비우고 다녀왔다.평일임에도 진해 도로엔 차들이 가득했고, 상춘객들로 붐비고 있었다. 우리는 로망스다리가 있는 여좌천과 내수면 환경생태공원, 안민고개, 행암동 철길마을을 둘러보고 돌아왔다. 우리가 갔을때가 진해 벚꽃축제가 막 시작된 시기였는데, 이미 벚꽃은 95% 이상 만개되어있는 상황이었고, 바람이 조금 세차게 불어버리면 꽃비가 쏟아지기도 했다.올해 벚꽃은 유난히 [続きを読む]
  • 봄을 봄봄봄… (with D7500 리뷰)
  •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되었다. 칙칙하고 앙상했던 꽃나무들도 화사한 새옷으로 갈아입었고, 어느덧 (이 글을 적고 있는 시점에는) 봄의 하이라이트인 벚꽃 시즌도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워낙에 봄에 피는 꽃들을 좋아하기도 하고 D7500의 테스트도 진행해야하기에 주말마다 꽤 바쁘게 움직여보았다. D7500과 함께하는 세번의 출사를 통해 유엔묘지의 홍매화, 배화학교의 벚꽃, 하동공원에서의 매화를 담아보았다. 화사한 색감 [続きを読む]
  • 벚꽃 사이로 숨바꼭질하는 동박새를 담다. (부산 배화학교 벚꽃)
  • 벚꽃이 피는 곳으로 유명한 부산 배화학교를 올해도 다시 찾았다.(부산에선 보기 힘든) 핑크색 벚꽃을 피우는 나무라는 것도 감사한데,벚꽃 사이를 쉴새없이 옮겨다니며 꿀을 빨아먹는 동박새까지 만날 수 있어서 해마다 철이 되면 놓치지않고 찾게된다. 사실 부산 배화학교의 벚나무는 나무의 전체적인 모습을 촬영하기엔 매력적이진 않다.이유인즉 가장 낮게 있는 가지가 학교 담장 위로 걸려있기 때문에 어른키를 넘어서서 꽃이 [続きを読む]
  • 한 그루의 꽃나무가 주는 행복, 유엔묘지 홍매화
  • 얼마전 홍매화를 담기위해 유엔묘지를 찾았을때였다. 홍매화는 봄의 시작을 알려주는 그런 꽃이다. 새로운 계절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이다. 유엔묘지엔 두그루의 홍매화 나무가 있는데, 그 중에서도 사진을 찍을 수 있게 개방되어있는 곳을 찾았다. 다행이 두그루의 나무중에 더 웅장하고 예쁜 나무이다. 꼬맹이들 사진도 찍어주고, 홍매화를 가까이서 들여다 보기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중이었다.“나무 한 그루에서 이 [続きを読む]
  • 한국적인 매력이 넘치는 도시, 전주(全州)로의 1박2일 여행
  • 어디라도 좋으니 그냥 떠나고 싶었다. 이왕이면 아내와 엉뚱이도 즐길 수 있는 여행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몇 군데의 후보중에 최종적으로 전라도의 대표 고을인 전주(全州)로 결정되었고, 24시간을 꽉 채우지 못하는 짧은 1박2일 동안의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다. 결론적으로 1박2일이라는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졌고, (전주에서) 조금더 긴 시간을 머물수있는 여행을 한번 더 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되었다. 그만큼 전주는 나에 [続きを読む]
  • [대마도 여행] 계절이 바뀌고 다시찾은 나루타키(鳴滝) 폭포
  • 지난 여름에 폭포의 시원한 물줄기를 만나고 온 나루타키자연공원(鳴滝自然公園)을 3개월만에 다시 찾았어요.마침 이틀전에도 비가 제법 내려서 그런지 수량이 풍부하더군요.얼마전에 다녀왔던 곳이라 그런지 제법 친숙한 느낌마저 들었어요.다만 전체적으로 진득한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없었다는게 아쉬웠네요.그냥 옷 바꿔입고 사진 찍어다고 해도 믿을 것 같네요. ............... 부부의 셀피- ........................ [続きを読む]
  • 부산 필수 여행코스, ‘감천문화마을’을 걷다.
  • 부산의 사진 찍기 좋은 곳을 묻는다면 두번 고민하지 않고 추천해줄 수 있는 곳인 감천문화마을에 (정말 오랜만에) 다녀왔어요.이색적인 마을의 모습과 다양한 조형물과 벽화, 그리고 이제는 즐길 수 있는 문화적 아이템도 많아졌더군요.작은 마을에 카페가 정말 많이 생겼더라고요. ㅎㅎ워낙 유명한 곳이라 사람이 많이 찾는지는 알았지만, 평일 낮시간에도 이렇게나 많을진 상상도 못했었네요.특히 골목길 난간에 앉아 바다를 바 [続きを読む]
  • 엉뚱이네 캠핑 7-8th, 밀양 미르피아 오토캠핑장
  • 엉뚱이네 캠핑 7-8th, 밀양 미르피아 오토캠핑장 17.11.18-19/17.12.9-10 작년 말, 저희 가족의 오토캠핑장 적응기는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요. 가성비가 좋고, 캠핑 환경이 괜찮은 밀양 미르피아 오토캠핑장만 찾게 되네요.매번 같은 장소, 비슷한 시간의 흐름이라 새로운 이야기는 없는데요. 개인적으로 기록한다는 의미로 포스팅을 해봅니다. 11.18-19, 12.9-10 두번을 묶었어요. ㅎㅎ 같은 장소의 포스팅이 계 [続きを読む]
  • 엉뚱이네 캠핑 6th, 대저 오토캠핑장
  • 엉뚱이네 캠핑 6th, 대저 오토캠핑장 17.11.4-5 한주전 밀양 미르피아 오토캠핑장에서 중고로 업어온 텐트(콜맨 웨더마스터 코쿤)를 한번 처보고 싶어서 가까운 대저 오토캠핑장을 찾았어요.저희가 이용한 곳은 A구역의 21번 사이트로 오캠장은 아니지만 전기를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었어요. 그리고 오후 2시부터 익일 12시까지가 이용할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여기는 이용시간 관리를 (비교적) 타이트하게 관리 [続きを読む]
  • 니콘 프리미엄 렌즈필터 아크레스트(ARCREST)
  • 니콘에서 새롭게 출시된 프리미엄 렌즈필터 ARCREST는 일반적인 UV필터가 아닌, 렌즈보호가 주목적인 프로텍션 필터입니다. 그렇지만 렌즈 앞에 유리를 하나 더 하다보면 화질저하 혹은 불필요한 고스트, 플레어가 생기기 마련인데, ARCREST는 이미지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렌즈를 보호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고성능 프리미엄 렌즈 보호 필터라고 합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니콘 금색 박스 기분 좋네요. ㅎㅎARCREST를 만 [続きを読む]
  • 엉뚱이네 캠핑 5th, 밀양 미르피아 오토캠핑장
  • 엉뚱이네 캠핑 5th, 밀양 미르피아 오토캠핑장 17.10.28-29 미르피아 오토캠핑장에서의 첫인상이 제법 강렬했는지.. 계속 여운이 남아 한주만에 다시 찾게 되었어요.하지만 미르피아에 빈자리가 없어 양도를 받았는데, 신기하게도 저번과 같은 자리의 사이트였어요. ㅎㅎ 이번엔 우리가족 캠핑의 원년(?) 멤버인 사랑이네와 함께 했는데요.엉뚱이와 사랑이가 신나게 뛰어놀진 않고 하나씩 돌림으로 울고불고…. 날을 잘못 잡 [続きを読む]
  • 엉뚱이네 캠핑 4th, 밀양 미르피아 오토캠핑장
  • 4th 밀양 미르피아 오토캠핑장 17.10.21-22 엉뚱이네(저희 가족)와 비슷한 시기에 캠핑을 시작한(저의) 사촌 커플이 사이트를 예약하고, 초대해줘서 밀양 미르피아 오토캠핑장에 다녀오게 되었어요.삼락과 운동골에 이어 새로운 캠핑장이라는 점에서 설렘과 기대를 갖고 찾게되었는데요. 밀양 미르피아 오토캠핑장에서 하루 지내보니 기대 이상의 만족도를 느낄 수 있었어요.우선 사이트가 넓직해 (8.5x8.5) 텐트 두동쯤은 거 [続きを読む]
  • 엉뚱이네 캠핑 3rd, 운동골수목원 캠핑장
  • 한달만에 다시 운동골 수목원 캠핑장을 다녀왔어요. 이때만해도 ‘동계캠핑은 힘들꺼고… 올해 마지막 캠핑이다.’ 였었는데…지금은 동계캠핑 준비도 어느 정도 갖춰 놓게 되었네요. ㅎㅎ;;어느새 텐트 업그레이드에 난로 구입에… ㄷㄷㄷ 사진이나 캠핑이나 장비업그레이드 욕구는 끝이 없는것 같네요.캠핑의 마지막은 캠핑카라고 카던데…. 흐흠..;;... 아빠가 망치질하고 있으니...사이트가 비어있으니 조금 일찍 와도 괜찮다 [続きを読む]
  • 니콘 DSLR D750 출사기, 가을 가을한 삼락공원을 담다
  • 아침 저녁으론 부쩍 선선해졌는데요. 정말 오랜만에 도심 가까이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삼락공원을 잠시 걸어봤습니다.(야간근무 후 퇴근하는 길에 들러서 오래 머물진 못했네요... 피곤.. ㅎㅎ;;;;)이번 출사엔 D750과 50.4G, 24-120렌즈를 이용했는데요.50.4G로는 피사체를 부각시키고 공간감을 느낄 수 있는 사진을24-120으로는 전체적인 풍경을 담아낼 수 있는 사진을 담았어요.한풀 꺾이긴 했지만 코스모스도 아직 피어있었 [続きを読む]
  • 엉뚱이네 캠핑 2nd, 운동골수목원 캠핑장
  • 엉뚱이네의 두번째 캠핑이라고 적었지만... 사실 첫번째는 그냥 텐트만 쳐보고 몇 시간 있다온게 다였기에이번 캠핑이 저희 가족의 제대로된 첫 캠핑이라고 할 수 있어요. 저희가 간 운동골수목원 캠핑장은 기장 철마에 있는 곳인데요.부산에서 가볼만한 캠핑장을 검색하다가 후기가 좋고, 제가 원했던 느낌과 가까워보여 선택하게 되었어요.인터넷사이트는 따로 없고 전화를 통해서만 예약이 가능하더군요.큰사이트가 없어서 중간 [続きを読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