鈴蘭 さん プロフィー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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鈴蘭さん: 鈴蘭の詩と写真ブログ
ハンドル名鈴蘭 さん
ブログタイトル鈴蘭の詩と写真ブログ
ブログURLhttp://blog.goo.ne.jp/paktaijinsiyonsifa
サイト紹介文詩と写真のブログです。カメラはペンタックスk−r。初心者ですが気長に楽しく進めていこうと思います。
参加カテゴリー
更新頻度(1年)情報提供17回 / 365日(平均0.3回/週) - 参加 2013/10/23 21:30

鈴蘭 さんのブログ記事

  • 今日読んだ詩一編
  • 더 푸른 풀?건너편 풀이 더 푸른 이유가그곳에 늘 비가 오기 때문이라면,언제나 나눠 주는 사람이사실은 가진 것이 거의 없는 사람이라면,가장 환한 미소를 짓는 사람이눈물 젖은 베개를 가지고 있고당신이 아는 가장 용감한 사람이사실은 두려움으로 마비된 사람이라면,세상은 외로운 사람들로 가득하지만함께 있어서 보이지 않는 것이라면,자신은 진정한 안식처가 없으면서도당신을 편안하게 해 주는 것이라면,어쩌면 그들의 풀 [続きを読む]
  • 今日読んだ詩一編
  • 그렇게 못할 수도?건강한 다리로 잠자리에서 일어났다.그렇게 못할 수도 있었다.시리얼과 달콤한 우유와흠 없이 잘 익은 복숭아를 먹었다.그렇게 못할 수도 있었다.개를 데리고 언덕 위 자작나무 숲으로 산책을 갔다.오전 내내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오후에는 사랑하는 이와 함께 누웠다.그렇게 못할 수도 있었다.우리는 은촛대가 놓인 식탁에서함께 저녁을 먹었다.그렇게 못할 수도 있었다.벽에 그림이 걸린 방에서 잠을 자고오 [続きを読む]
  • 今日読んだ詩一編
  • 두 사람두 사람이 노를 젓는다.한 척의 배를.한 사람은별을 알고한 사람은폭풍을 안다.한 사람은 별을 통과해배를 안내하고한 사람은 폭풍을 통과해배를 안내한다.마침내 끝에 이르렀을 때기억 속 바다는언제나 파란색이리라.- 라이너 쿤체 [続きを読む]
  • 今日出会った詩一編
  • 伝言     作者不詳木は何も語らない海は声を知らない花は沈黙するだけそしてあなたも音の無い世界にも伝えたい秘めたる想いがあるのです精一杯育んだ木の実を美しいさざ波のメロディ心安らぐほのかな香りをこぼれ落ちる涙の理由(わけ)を何も語らないけれど永い長い歳月を経てあなたに届けたい変わることのない伝言があるのです [続きを読む]
  • 今日読んだ詩一編
  • 나 무 사람들은 모두 그 나무를 썩은 나무라고 그랬다. 그러나 나는 그 나무가 썩은 나무는 아니라고 그랬다. 그 밤. 나는 꿈을 꾸었다.그리하여 나는 그 꿈속에서 무럭무럭 푸른 하늘에 닿을 듯이가지를 펴며 자라가는 그 나무를 보았다.나는 또다시 사람을 모아 그 나무가 썩은 나무는 아니라고 그랬다.그 나무는 썩은 나무가 아니다.시인 천상병 [続きを読む]
  • 今日読んだ詩一編
  • 忘れられない、あるいは忘れてはいけないこだわり続ける、好きでずっとそばにいる奥底の大切な宝箱にありつづけるそんな詩がある−−−−−−−−−−−−−−−−−−夕焼けいつものことだが電車は満員だった。そしていつものことだが若者と娘が腰をおろしとしよりが立っていた。うつむいていた娘が立ってとしよりに席をゆずった。そそくさととしよりが坐った。礼も言わずにとしよりは次の駅で降りた。娘は坐った。別の [続きを読む]
  • 決意
  • 今日読んだ詩一編−−−−−−−−−−−−−−出発         黒田三郎どこか遠くのほうから見ていたい感動している自分を感動して我を忘れてとんでゆく自分をどこか遠くのほうから見ていたい息を切らしてしまってはいけないよそ見をしてはいけない心ひそかにそう念じながらどこか遠くのほうから見ていたいあおいじつにあおいその遠くの空の彼方へ今はそれだけが私の仕事だ荒々しく私は私を投げつける紋白蝶のように軽 [続きを読む]
  • 今日読んだ詩一編
  • 아름다운 꿈을 지녀라릴케사람은 눈앞에 보이는 것만 바라보고살아가는 것이 아니다.좀 더 먼 곳을 바라보며 미래 속에잠긴 꿈을 바라보며 살아간다.우리는 현재보다 좀 더 아름다운 것을바라고 좀 더 보람 있는 것을 바란다.먼지 낀 현실에 살면서 먼지 없는 꿈을향하여 걸어가고 있다.만일 우리에게 맑고 고운 꿈이 없다면무엇으로 [続きを読む]
  • 最近読んだ詩一編
  • 그 꽃 고은내려갈 때 보았네 올라갈 때 보지 못한 그 꽃 - 고은의 시<그 꽃>(전문)에서 - −−−−−−−−−− [続きを読む]
  • 今日読んだ詩一編
  • 生活の柄          山之口貘歩き疲れては、夜空と陸との隙間にもぐり込んで寝たのである草に埋もれて寝たのであるところ構わず寝たのである寝たのであるがねむれたのでもあったのか!このごろはねむれない陸を敷いてもねむれない夜空の下ではねむれない揺り起されてはねむれないこの生活の柄が夏向きなのか!寝たかとおもふと冷気にからかはれて秋は、浮浪人のままではねれむれない [続きを読む]
  • 今日読んだ詩一編
  • 껍데기는 가라 신동엽껍데기는 가라사월(四月)도 알맹이만 남고껍데기는 가라....껍데기는 가라.동학년(東學年) 곰나루의, 그 아우성만 살고껍데기는 가라.그리하여, 다시껍데기는 가라.이곳에선, 두 가슴과 그곳까지 내논아사달 아사녀가중립(中立)의 초례청 앞에 서서부끄럼 빛내며맞절할지니껍데기는 가라한라(漢?)에서 백두(白頭)까지향그러운 흙 가슴만 남고그 모오든 쇠붙이는 [続きを読む]
  • 今日読んだ詩一編
  • 화살             고은우리 모두 화살이 되어온몸으로 가자.허공 뚫고 ...온몸으로 가자.가서는 돌아오지 말자.박혀서박힌 아픔과 함께 썩어서 돌아오지 말자.우리 모두 숨 끊고 활시위를 떠나자.몇 십 년 동안 가진 것,몇 십 년 동안 누린 것,몇 십 년 동안 쌓은 것,행복이라든가뭣이라든가그런 것 다 넝마로 버리고화살이 되어 온몸으로 가자.허공이 소리친다.허공 뚫고온몸으로 가자.저 캄캄한 대낮 과녁이 달려온 [続きを読む]
  • 今日読んだ詩一編
  • やっと休み−−−−−−−−−−아기 잠          김 종 상스르르눈이 잠들고가만가만귀가 잠들고콜콜콜코가 잠들고방긋방긋입은 웃지요. [続きを読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