ヒョン君 さん プロフィー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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ヒョン君さん: ヒョン君と一美の幸せな世界
ハンドル名ヒョン君 さん
ブログタイトルヒョン君と一美の幸せな世界
ブログURLhttp://drapiece.tistory.com
サイト紹介文国際結婚、国際恋愛、愛、安賀ちゃん、韓国人、韓国旅行
参加カテゴリー
更新頻度(1年)情報提供90回 / 365日(平均1.7回/週) - 参加 2014/09/16 00:17

ヒョン君 さんのブログ記事

  • 요관결석(요로결석) 중간보고 - 5
  • 전편에 이어.... 결국 병원에서 빼는 방법은 수술밖에.... 수술은 최대한 피하고 싶은 마음... 덕분에, 일주일만에 돌을 몸에 지닌채로 다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제는 아파진다고 해서 어쩔수 있는것도 아니라는 것을 서로 인지한채, 돌이 자연적으로 나오기만을 희망하고 지내기로 했습니다. 몸 털기, 누르기, 압박주기, 때리기 등으로 결석이 있는 것 같은 부위를 운동처럼 처치하며 근 4일정도를 집에서 일하며 보냈습니다. [続きを読む]
  • 요로결석 중간보고 - 4
  • 말씀들 하신대로, 일본이라고 다 착한 사람들만 있는건 아니죠. 최대한 자기 실속만 챙기고 환자는 방치만 해두는 병원이 있는가 하면, 별 말 안해도 알아서 척척 다 해주는 병원이 있죠. 하스다에 있는 병원을 나와, 아게오에 있는 대형병원으로 바로 택시타고 나왔습니다. 가기전에, 아파질것에 대비해서 진통제도 좀 달라고 하니, 꼴랑 애들도 먹는 약한 진통제를 줍니다. (약값은 이미 지불) 뭐, 다시는 안올거니, 치사해도 [続きを読む]
  • 요관결석(요로결석) 중간보고 - 3
  • 전편에 이어... 목요일이 되었습니다. 알아보니 이 병원에는 초음파로 돌깨는 기계도 없고, 비뇨기과 전문의도 다른병원에서 오는 외주의사라 목요일 금요일만 오는거더군요. '아무래도 초음파 기기 있는 전문병원으로 빨리 가는게 좋겠다'는 것에 온가족 의기투합을 하고, 목요일 의사를 만나서 소개장 받아 가기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이 병원에선 진통제 외에 소변을 많이 나오게 하는 약이라던지, 요관을 부두럽게 하는 약이 [続きを読む]
  • 요관결석(요로결석) 중간보고 - 2
  • 포스트에 집중이 전혀 안되는 시즌입니다. 엉덩이 수술부위, 방광근처 돌, 집안일, 회사일에 머리 사용률이 100?네요. 포스팅이 늦어지는 것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돌이 커서 그런지(?) 바로 입원처리를 하더군요. '아.. 바로 빼줄 수 있나보구나'라고 생각하며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차피 엉덩이 때문에 집에서 누워서 일하고 있었는데, 뭐, 병원에 누워서 일하나 집에서 하나 똑같으니, 겸사겸사가 된거죠. 입원 첫날이 [続きを読む]
  • 요관결석(요로결석) 중간보고
  • 전편에선 치루수술하고 나왔죠. ㅋㅋㅋ 그리고 다음주가 되어 집에서 일을 하는 도중에 결석(신장에 생기는 돌)이 심함을 느꼈습니다. 통증이 장난 아니거든요. 예전같으면 금방 없어질 통증이 3일을 갑니다. 계속 왔다가 없어졌다가 왔다가 없어졌다가.... 제가 참을 수 있는 통증한도가 최고 10이고, 치루수술 후 해당 부위의 통증이 3정도가 유지된다면, 결석으로 인한 통증은 7에서 9를 왔다갔다 합니다. 카즈미는 옆에서 같이 [続きを読む]
  • 모.... ㅡㅡ 이번엔 결석이라니.
  • 어제 낮부터 요로결석이 재발했습니다. -_-......... 카즈미 말대로 이번년도는 제 몸이 안되는 해인가봅니다. 재발한 결석이 쉽게 없어지지 않고 밤까지 갔네요. 그래서 이제 없어졌나 싶었는데 오늘 아침 소변 후에도 또 찾아왔습니다. 분명 방광이나 요도에 결석이 있는 느낌, 소변으로 차있으면 결석이 눌리지 않아 아프지 않은데, 소변이 빠져나가면 뇨관이 수축하여 결석이 눌려서 아픈것. 딱 그 느낌이네요. 여긴 월요일까 [続きを読む]
  • 오사카 여행 스케쥴 전체 설계
  • 오사카 여행은 최대한 계산하고 다녀왔습니다. 그 계산의 시작부터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 자세한 설명은 없으니 사진과 내용을 함께 보셔요 ^^ 여행기간 2017년 8월 27일 ~ 2017년 8월 30일 숙소 Naniwa Guest House 기억나는 물품 및 조건 : 2층, 침대 4개, 욕실, 화장실, 세탁기, 티비, 에어컨, 전자렌지, 샴푸, 바디워시, 세면타올 4장, 바디타올 4장(매일 새것으로 갈아줌), 드라이기 등 대여 기간 : 3박 4일 .. [続きを読む]
  • 지옥의 2일
  • 수술부위가 어느정도였던 걸까요. 움직이는 족족 통증이 오고, 진통제도 병원에서 먹고 생활할때만큼 진하게 듣질 않았습니다. 게다가 애들은 안아달라고 달려들지, 일은 해야하지.... 그 와중에 코타는 또 엄마에게, 저에게 거짓말에 반항에 반항에 문제를 일으킵니다. 퇴원한 토요일에 밤까지 코타문제로 일이 있어서, 쉬지 못하다, 일요일도 오전부터 저녁때까지 이어졌네요. 오늘은 기필코 출근을 해야했으므로, 출근해서 상황 [続きを読む]
  • 일본 치루수술 - 퇴원일
  • 다시 어제로 돌아갑니다. 집에선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었나~? 유노는 자기 옷이 들어있는 옷장을 이제 혼자서 열수 있습니다. (이거 꽤 빡빡해서 아기 힘으로는 못열었던 것이였습니다.) 제가 좌욕용 다라이를 하나 사다놓으라고 하니 그걸 사러 갔네요. 제가 없을땐 코타가 엄마를 지킵니다.(?) 다이소에 쓸만한 다라이? 뭐라고 하죠? 바케스? 를 파네요. 비교를 위해 코타가 친히 앉아보여주십니다. 바닥에 뭔가 고무패킹 [続きを読む]
  • 일본 치루수술 - 수술후 2일째
  • 일본에서 치루수술 후 2일째 오늘은 카즈미가 안오는 날입니다. ^^ 마지막으로 혼자 있는 밤이군요! (좋게 좋게 생각해야죠 ^^) 7시면 땡~하고 밥이 옵니다. 헤헤... 오늘부터 밥이지 ^^? 그래그래 밥밥 무슨밥 ^0^/ 맛난 고기반찬 ^0^?? ............. 응?... 저 낫또포장지 같이 생긴 저건 뭐지? 설마 낫또를 준건 아닐텐데............ 진짜 낫또잖아!!!!!!!!!!!!!!!!!!!!!!!!!!!! 이싸람들이!!!.. [続きを読む]
  • 일본 치루수술 - 수술후 1일째
  • 이윽고 수술 다음날이 되었습니다. 6시경에 눈이 떠지는 바람에, 화장실도 잘 다녀왔습니다. 제가 잤던 침대는 완전 -_-..... 덮는 이불까지 난리가 났습니다. 뭐 =_= 어쨌건 밥이 나왔네요. 열어봅시다. 아............................... 또 죽이다............ 네 그 죽입니다. 먹으면 30분 뒤면 배고파지는 바로 그 쌀죽........... 입원기간동안 먹을 약을 한방에 주네요. 잘 챙겨 드셔~ 하는 것.. [続きを読む]
  • 일본 치루수술 - 수술 당일
  • 한국에서는 7번의 치루수술 기록을 가지고 있는 저입니다............. 덕분에 항문쪽은 다양한 치료방법 덕분에 상상하기도 힘들정도로 망가져있죠. (한마디로 너덜너덜입니다.) 그런 상황이므로 또 한번의 치루수술이 달갑진 않았습니다. 한국보다는 시설도 낙후(?) 되어보이는지라 불안감도 증가했구요.... 그래도 일본에서 넘버원 투라고 하는 병원 부원장쌤이 직접 해준다고 하니, 믿고 가는 수밖에 없습니다. 이제와서 한국 [続きを読む]
  • 입원생활 시작
  • 아.... 외국에서 입원이라니...... 말이 완벽히는 안통하니깐 레지던트도, 간호사도 다 긴장했네요. 뭐 그래도, 대충대충 알아 들을 수 있으니 다행입니다. 바로 내일 10시경부터 수술입니다. ㅠㅠ 1인실이 없어서, 6인실입니다. 앞으로 먹을 약에 대한 설명... 인터넷이 되지않아 폰이랑 연결해서 쓰네요. 그런데 건물 안이라 그런지, 너무 느려요 ㅋㅋㅋ 그런 상황에 여기서 일도 해야하네요.^^;; 내일 수술이니 나온 죽... [続きを読む]
  • 도시락 통 리뷰(?) 및 오늘의 도시락 ㅋㅋㅋ
  • 그 전에 쓰던 리락쿠마 도시락통도, 우선 잘 있습니다. 그리고 리락쿠마 도시락 통이 아닌 다른 도시락통도 잘 있구요.... 그런데 왜! 또 도시락통을 샀느냐!! 바로 얄~버. 아주 얇아요 ㅋㅋㅋㅋㅋ 도시락통을 가방에 넣고 매거나, 전철에서 안고 있을때, 그나마 리락쿠마 도시락통은 심하진 않은데 요걸 가져오면 가방이 너무 배불뚝이가 되어버려서, 다니기가 불편했어요 ㅋㅋㅋ 맨 위에는 이렇게 냉동팩을 넣을 수 있는 공간 [続きを読む]
  • 일본의 자전거 탑승규칙
  • 그러고보니, 한국보다는 일본이 자전거를 더 많이 타고 다니죠. 아무리 작은 기차역도 꼭 유료 자전거보관소가 있답니다. 제가 사는 하스다는 유료 자전거 보관소만 3곳이에요. 그럼 자전거를 탈때 어떻게 해야 안전한지 일본의 룰을 한번 참고해 볼까요? 우선 우리가족이 타고 있는 3인승 자전거에 대한 내용이에요. 그림보면 이해가 가시죠? 아이를 앞으로 어부바 하지 않으면 됩니다. 특히 도쿄지역에 아주머니들 보면, 꼭 아 [続きを読む]
  • 오늘은 양념치킨!
  • 역시... 내 마음을 뚫어보고 있었군요..... 이런 표정으로? ㅋㅋㅋㅋ 우리집에서 얘기하는 양념치킨은 고추장으로 만드는 양념치킨입니다. 따라서 매운거 못먹는 아이들은 그냥 치킨 ㅋㅋㅋㅋ 영계 날개만 이렇게 파는데, 다른 부위에 비해 저렴합니다. 이걸 하나 사서 반죽 둘러서 튀기는중 ㅋㅋ 캬~ 입에서 살살 녹습니다. 카즈미의 양념치킨도 날이 갈수록 발전합니다. 아이들용 날개튀김 ㅋㅋㅋㅋ 양념까지 해서 그대로 [続きを読む]
  • 양념치킨 도시락!
  • 자~ 다시 도시락 코너를 재개합니다. ㅋㅋㅋㅋㅋ 하나하나 다시 살려가며 블로그 업을 진행해볼까 해요. ^^ 그리고 조만간 대단위 메뉴 및 디자인 업데이트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좀 더 간편하게 볼 수 있도록 하고 싶네요 ^^ 오늘은 양념치킨이 메인인 도시락입니다~ 아 도시락통 바꼈어요~ 자세한 사진은 다음에 보여드릴께요 ^^ 자잔~~~~ 메인은 순살 양념치킨 3조각! 보너스로 무말랭이무침, 고로께 하나, 단호박 조금, 브로 [続きを読む]
  • 드디어 가을에 들어섰습니다.
  • 오늘 출근길입니다. 가을에만 보여주는 높은 하늘과 구름의 셋트가 보여지는군요. 뭐, 낮기온은 늘 35도정도이지만, 가을은 옵니다. 가을 특유의 하늘을 뒤덮은 뭉게구름이 보이네요. 이번여름엔 작년처럼 바다도 못갈듯 하네요. 사람 하나 더 늘어난게 타격이 ㅋㅋㅋ 그렇게 안갈 것 같던 시간도 정말 빠르게 흘러갔습니다. 벌써 레이가 세상에 나온지 만8개월 레이는 그보다 더 빨리 성장하여, 곧 아무것도 안잡고 서있을 것 [続きを読む]
  • 헤헤
  • 연결되는 이야기 : 링크 일본에서 먹는 김치찌개가 짱 아임미까~ 끓여달라니 딱 주말이 되니 끓여주네요 ^^ 고기 많이! 두부 많이! 고추가루! 플러스 김밥! 캬~ (모양 안이쁘다고 찍지 말랬는데.. 집에서 먹는거 이정도면 됐지 왜~! 난 맛집블로거가 아니야~) 헤헤. 이 순간만큼은 참 고민거리 걱정거리를 다 잊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 회사에도 김치찌개 싸가는 대범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 먹어도 맛있어용 ^0^ (렌지 [続きを読む]
  • 2017년 하스다 여름 마츠리
  • 2016년 하스다 마츠리 : 링크 2015년 하스다 마츠리 : 링크 2014년 하스다 마츠리 : 링크 자! 대망의 4번째 하스다 마츠리 포스트입니다. 시간이 이리도 빠르게 흘렀구나.. 를 느낍니다. 어제의 포스트에 연결됩니다. 건강검진을 받고 하스다에 10시가량에 도착하였습니다. 이제 천막들이 보이네요. 하스다 중심로를 아예 통제하고 하기 때문에, 도로에서 저러고 있는게 약간 어색하기도 합니다. 본격적인 마츠리 시작후엔 도로로 [続きを読む]
  • 일본의 회사 건강검진 (+코 내시경)
  • 2017년도 검진 =>> http://blog.kishe.com/1225 작년에 이어 올해도 검진을 갑니다. 그런데 이번년도엔 내시경 항목이 있네요 ㅠㅠ 아무리 걸어다니는 내장전문병원인 저여도, 내시경만큼은 도망가고 싶은데 말이죠... ㅠㅠ 카즈미와 같이 갈까 하다가, 카즈미 한명 움직이면 최소 3명이 함께 움직여야 하니, 이제는 뭐든 저혼자 해야할 듯 합니다. 저 하나로 되는것, 그리고 언제까지 카즈미가 옆에서 통역을 해줄 수 있는 것도 [続きを読む]
  • 아...일본 라멘....
  • 제가 잘 가는 라멘집입니다. 850엔 돈코츠 미소라멘입니다. 보너스로 밥을 한공기 줄까요, 사라다 한사라 줄까요 물어봅니다. 전 늘 밥을 시키고 반찬으로 매운 콩나물 무침이랑 먹습니다. 콩나물 무침은 왼쪽, 오른쪽은 파입니다. 무한 제공 전 그 달달한 돈코츠에 깨를 더 갈아 넣습니다. 괜찮아보이죠? 좁고 혼자가면 카운터석에서 먹어야 하지만 맛은 최고입니다. 그런데 지금 퇴근하면서, 카즈미에게 부탁을 하나 했네요 [続きを読む]
  • 일본의 좀 괜찮은 약국
  • 일본의 편의점같이 생긴 드럭스토어가 아닌 처방전에 따라 약을 조제해주는 일반 약국에 대한 이야기는 없었네요. 일반약국은 한국과 동일한 시스템입니다. 하지만 일본의 약국들은 '서비스 업'이라는 개념이 기본으로 깔려있는지라, 약간 다르게 보일 뿐이죠. 1. 병원에 들러서 처방전을 받고, 처방전을 들고 약국에 가서 접수 카운터에 냅니다. 2. 의료보험 카드와, 지금까지 받은 약들의 스티커가 들어있는 약수첩을 같이 냅니 [続きを読む]
  • 수족구병.....
  • 몇일전 유노가 열이 39.5도까지 올라간 적이 있습니다. 기운도 없고, 누워만 있어서 뭔가? 했는데 수족구병이라네요. 수족구병 위키문서 한글로는 손발입병, 일본어로는 手足口病, 영어로는 Hand , Foot and Mouth disease 병명 그대로 손 발 입 등에 물집이 생기고 고열이 나는 병이랍니다. 전염병으로 0살부터 4살 사이에 빈번히 감염되는 병이라고도 하고요, 드물게 면역력이 떨어져있는 성인도 감염이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続きを読む]